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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청 치료
 
난청이란
청력검사
난청의 신호
난청의 종류

난청이란

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난청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. 최근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, 전 세계 인구의 10%가 크고 작은 난청을 가지고 있으며, 그 중에서 10%정도는 의학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며, 90%의 난청자는 보청기를 착용해야만 한다고 합니다. 그러나 실제로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 사람들 중 5%만이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을 뿐입니다. 우리나라의 경우, 한국 보건 사회 연구원이 지난 95년에 실시한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만 명 이상의 청각 장애인이 있다고 합니다. 이는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0.44%에 달하는 사람들 이 경중도 이상의 난청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. 대부분은 50 대 이상이지만, 40대도 16.6%나 된다고 합니다. 이처럼 과거에는 노년층에 한정 되었던 난청이 오늘날 날로 심각해지는 소음 공해, 사업장의 소음, 그리고 고음 헤드폰의 사용 등으로 젊은층의 소음성 난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. 잘 듣지 못한다는 것은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. 시력이 저하되면 안경이 나 콘택트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눈이 더 나빠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과 마찬 가지로, 난청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도 보청기를 착용함으로써 청력이 더욱 떨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 시력이 나쁜 사람들이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듯 난청이 있는 사람들도 원만한 사회 생활을 위해 청력에 꼭 맞는 적절한 맞춤형 보청기를 착용해야 합니다. 보청기의 착용은 더 이상 숨겨야할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.